현재 KT에서 TV 2대 + 인터넷 + 전화 + 핸드폰 1대 연결 로 사용중이며 약정은 1년전에 끝났습니다.
집에는 SKT사용자 2명, KT 사용자 1명이나 SKT 사용자중 1명은 2-3개월후 통신사를 변경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KT 장기 이용에도 큰 혜택이 없어서 바꾸고자 하는데,
바꾸는게 이득일지, 아니면 유지하는게 이득일지 (통신사 변경시 TV, 인터넷 등은 설치비가 또 든다고 해서요..)
고민입니다.
TV2대 모두 셋톱이 필요하고 (TV는 golf 채널이 꼭 나오는 상품으로...)
SK 사용자는 두명 모두 band 데이터 6.5G를 사용중입니다.
전화는 거의 사용하지 않고,
인터넷은 searching 용도로 게임이나 영화 관람등을 하진 않습니다.
변경을 하는것이 나을까요?
변경한다면 받을 수 있는 혜택은 어떻게 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