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지 유플러스 100메가 + tv 일반형으로 6년간 사용했습니다.
3년이후 재약정시 요금 할인, 셋톱박스(uhd2) 교체, 상품권 지원 받았습니다.
할인된 요금이 2.9만원정도 합니다.
이번 11월 12일 약정이 만기가 돌아와 엘지 유플러스에 문의를 하니 요금은 그대로 상품권29만원에 셋톱박스는 교체해줄 수 없다는 답변을 받았습니다.
이런 경우 그냥 재약정을 해야 할까요? 아니면 sk 3.4만 요금제에 새로운 셋톱박스로 갈아 타는 것이 좋을까요?
여기 저기 알아본 결과 sk 3.4만 요금(100메가+이코노미tv)로 신규가입시 엘지 재약정 조건과 비슷해보이는데 셋톱박스와 모뎀이 새로설치될거라 생각하니 고민이 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