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백메가를 통해 좋은 선택으로 인터넷을 바꾸었는데요.
지인에게 온 텔레마케팅이 또 문제네요..ㅠㅠ
문제의 텔레마케팅은
기존 지인네가 SKT를 사용하고있었고 3년약정 중에서 6개월 남은 상황에서
전화가 왔는데
조건상으로는 이렇다고 합니다.
현재 LG U+로 TV+인터넷 결합으로 이동을 하고
이전에 쓰던 SKT는 2~3개월 정도 정지를 시킨다고 합니다.
이후에 SKT를 이후에 다시 개통하면 해지방어? 로 45만원 가량이 나오고
LG는 임시개통으로 2~3개월만에 다시 해지하며
(통화해보니 한달요금 4만1천원이고 36개월 약정으로 잡혀있는 내역서를 보여줬습니다.)
그것에서는 현금 18만원 상당과 사은품 상품권 9만원을 받습니다.
여기서 발생되는 위약금은 6만대 초반 정도가 나오고 이것은 텔레마케팅온 쪽에서 자신들이 대납을 한다고 합니다.
또한 LG해지는 자신들이 대행해준다고 하네요. 거기다 셋탑박스? 같은 장비들도 회수가 되는데. 통신사 간에서 몰라야 된다 뭐 이런말도 한것으로 보입니다.
이정도 내용을 대충 들었는데 말이 안되는것이 제가 몇달전 인터넷바꿀때 알아본바로는 사은품이 20만원대가 나오는데 겨우 2~3개월 정도를 사용하고 해지했을때 위약금이 6만원밖에 안나온다는 점과 필수로 유지해야될 기간도 1년인가 있는것으로 알고있는데
듣는순간 사기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너무들더군요.
1년이내에 해지하는 경우 사은품을 반납해야 한다는데 이러한 사은품을 그쪽에서 감수하고도 이러한 방식을 고수해야할 이유가 있는지 궁금합니다. 아니면 말바꿔서 사은품을 돌려달라고 하든가 가능할지도 의문인 해지대행을 그쪽에서 하지않는다든가..
일단 이야기를 들어보니 SKT 정지에 관해서는 그쪽에서 알아서 정지시켜주었다고 합니다.
현재 지인은 인터넷 설치를 오늘 LG인터넷으로 끝마친 상황이며 상품권은 통신사에서 나온것으로 받았고
현금은 다음주에 입금된다고 합니다.
이러한 거래가 당췌 말이 되는 것인지와 혹여나 사기가 맞다면 LG U+설치가 완료된지 하루가 되는 상황에서 다시 물릴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추가로 그쪽에 연락해서 사은품을 돌려주지 않아도 된다는 확답은 받았습니다. 단지 지인이 녹취는 못했다고 그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