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인터넷으로 이리 저리 검색하다가 요리 요리 좋은 꿀팁을 전달 해주신다는 좋은 곳을 찾아 왔습니다.
현재 저는 저랑 집사랑 아버지 어머니 등등 모두 SK 사용인지라.
인터넷+TV 요금이 26,400원 입니다.
다른분들에 비하면 저렴한 편입니다..
이번에 12월에 초에 이사를 하는데요. 간혹 저녁시간에 인터넷 핑? 문제로
자유?를 즐기는 게임이 팅기는 형상이나 멈추는 현상이 발생하여 여러번 전화를 106했고요,
핑도 초기화 하고 모뎀도 교체하고 했는데요.
머 이사를 먼곳으로 가는것도 아니고 지금 있는 집에서 걸어서 10분거리? 아파트가 아닌 일반 빌라같은 집인지라..
그래서 오늘 다시 106에 전화를 걸어서 주저리 주저리 떠들고 결론은 500메다로 교체를 하라고 하더라고요.
그리고 1년동안 500메가 추가비용(5천원대였던거 같아요)을 받지 않는다면서..
3년 약정 조건이지.. 잘은 기억이 나질 않습니다.
서론이 너무 길었네요 ^^;;
결론은
지금 약정이 12월에 끝나는데 3년 약정을 추가 하면 현재 금액에서 25% ?? 를 더 할인 받으루 있다고 합니다.
1년 약정을 진행하면 6만원 상품권? 준다고 하고요..
그래서 고민이 SK브로드밴드를 가야 하는지.
아니면 신규로 KT, LG 중 이동을 해야 하는지 고민 입니다.
가족 모두 SK이용자라 KT,LG통신 기기는 아무도 없고요..
미래를 본다면 3년 약정 기준으로 SK브로드밴드를 사용 하는게 좋으 것인지.
아니면 KT, LG 신규로 가는 것이 좋은 것인지.
정말 전무가의 손길이 필요한 시기 인거 같습니다 ^____________^
너무 긴 내용이지만 요리조리 좋은 결정 잘 부탁 드립니다.
12월 6일 이사인지라 교체 하려면 미리 신청도 해야 해서요 ㅎㅎ
그럼 답변 부탁 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