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게 아니라 최근 타통신사 인터넷과 tv 약정이 1개월 정도 남은 상황인데 어떻게 개인정보가 유출됐는지 모르겠는데, 지난 금요일에 010 번호나 센터전화랍시고 1588로 전화가 몇번 오길래 받아보니, sk 브로드밴드 인터넷과 tv 이용 9개월 정도 후 갈아탈 경우 위약금 면제 및 사은품을 제공해준다고 하여, 그 업체를 통해 운전중이라서.. 집중력이 흐트러졌는지.. 얼떨결에 가입을 진행했습니다.
진행하면서 개인정보로 제 이름 및 주민번호 13자리, 사은품 받을 계좌 및 예금주, 제 핸드폰으로 수신된 본인확인문자, 106번호로 온 url 개인정보 제공 동의 문자 동의 체크까지 진행하였고.. (셋탑설치 일정 같은 것은 그쪽 센터에서 연휴끝나고 연락준다고 하였습니다.) 지금와서 생각해보니 전화해준 통신업체 사입자등록증 여부나 유선통신 서비스 판매점 사전승낙서와 같은 서류 확인도 제대로 하지않아 미심쩍고 약속한 사은품 또한 미심쩍어 진행됐던 가입을 엎으려고 하는데요.. 여기서 제가 궁금한 사항은 2가지입니다.
1. 가입을 진행했던 해피콜센터라는 곳과 ---실장님이라는 판매원 전화번호를 차단하였는데, sk 브로드밴드 공식홈페이지에 아직 제 인터넷+티비 가입내역이 아직은 없더라고요.. 아직 약정 가입진행이 완료되지 않은 상태인 건가요?
2. 지금 가입상황 중 개인정보 동의까지 마친 제 상태에서 아무것도 진행하지 않고 가만히 있으면 가입진행이 진행되지 않는 상태가 맞나요? 그리고 위약금이나 불이익이 발생하진 않을까요?
백메가 꿀팁게시판 통해 눈이 뜨인 거 같아.. 이거 문제 없다면 백메가 쪽으로 다음 인터넷약정은 이쪽으로 진행해보려합니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