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일전에도 도움받았었는데 ^^ 다시 찾아오게 됐습니다.
일단 거두절미 상황부터 설명드리면
2인 가구이고 남편은 SKT, 저는 KT 이동통신사를 이용중입니다.
남편 : SKT 장기가입자. 2014년 결합상품이었던 TB끼리 온가족무료 이용중으로
시어머니 명의의 인터넷과 휴대폰요금과 함께 묶여있고, 대표자는 시어머니입니다.
시댁의 인터넷 요금이 현재 무료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현재 사용중인 요금제는 5GX 레귤러이고 선택약정 할인 적용 중입니다.
저 : KT 장기가입자(모바일기준, 인터넷+TV는 정지기간포함 8년).
2015년 결합상품인 인터넷뭉치면 올레(인터넷,TV,모바일) 이용중으로
인터넷 베이직(기가 인터넷 최대 500M), 지니 TV슬림 > 27,500원 납부중입니다.
현재 사용중인 요금제는 데이터 ON 비디오이고 선택약정 할인 적용 중입니다.
제 휴대폰 선택약정은 23년 1월 15일 종료, 인터넷+TV 선택약정은 2월6일 종료됩니다.
약정이 종료되는 시점에 제가 SKT로 번호이동을 하면서 남편과 같은 요금제를 쓰고,
인터넷+TV도 SK브로드밴드로 신규가입을 할까 고민중입니다.
남편은 현재 결합에서 나오고 저하고 같이 묶구요.
현상황 그대로를 유지하면서 사용하는게 요금감면 면에서 많이 유리한거면, 이대로 유지하면서
저만 5G요금제로 변경하면서 KT재약정을 진행하려고 해야할까도 싶어서요..
그런데 솔직히 사은품 지급이 욕심나기도 해서 ^^; ㅎㅎ 어떻게 하면 좋을지 문의드려봅니다.
현재 할인폭이 큰것 같기는 한데.. ㅠㅠ 이동통신사를 옮기고 싶은 마음도 크고....
차이가 어느 정도 나게 될까요? 그리고 사은품 지급은 얼마나 받을 수 있는지도 궁금해요ㅠㅠ
브로드밴드로 가게되면 TV 가장 채널 적은 상품으로, 그리고 인터넷은 똑같이 500M로 생각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