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는 작년에 약정이 만료되어 작년 12월경 다시 KT로 3년 재약정을 들어놓은 상태입니다. 그래서 조금의 할인을 받아 사만원 초반대로 요금을 내고 있는 듯 합니다.
뒤늦게 핸드폰을 바꾸게 된것도 있고. KT는 여러모로 불만족 스러운것이 있어 LG로 바꿔보려 하는데요.
현재 3개월 가량 이용중인데 위약금이 많이 나오게 될까요?
엘지로 이동할경우 인터넷+티비만 가입하고 싶은데요. 와이파이를 쓰려면 무선공유기만 별도로 구매해서 연결하여 쓸 수 있나요?(별도로 구비해놓은 iptime 공유기가 있습니다)
그리고 이건 좀 이해가 안가는 부분이지만 현재 쓰고잇는 KT에선 상담사말이 인터넷전화를 써야만 무선와이파이가 된다하여 전화기도 쓰고있는 상태입니다. 이 전화기 부분이 해지를 할 때 위약금 폭탄으로 나올까봐 걱정이 있네요.
내용이 횡설수설한 부분이 있지만. 정리하자면
1. KT 로 재약정 후 3개월 사용 중, 해지를 하면 위약금 폭탄?
2. KT는 무선 와이파이를 쓰려면 인터넷전화도 가입해야한다?
3. LG 가입시 TV+인터넷만 가입하여도 공유기만 있다면 와이파이 공유기를 연결하여 와이파이를 당겨쓸 수 있다?
답변을 주시면 가입에 참고가 될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