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skt에서 휴대폰(t끼리 35 요금제) 사용 중이고,
kt에서
기가 인터넷 콤팩트 500 + tv 결합으로 2017년 3월부터 3년 약정으로 가입해서 사용중입니다...
skt에서는 2년약정 할인과 통신비 복지할인을 받고 있고요.
kt에서는 결합할인에 tv는 복지할인이 적용되더군요..
그러다가 kt에 tv를 해지하려고 몇 번 문의해 본 결과, tv 해지 위약금이 7만 원 정도 발생한다고 하신 분도 계셨고, tv만 해지해서는 위약금이 발생하지 않는다고 하신 분도 계셨습니다만 공통적으로 tv 해지를 하더라도 요금에는 변동이 없다고 하시더군요.
휴대폰 통신사가 skt라서 kt약정을 해지시키고, skt 인터넷을 가입해서 사용하려고 skt에 전화를 하니, skt에서 결합할인으로 한달 10890원(이동전화 2회선 -(가족 1명이 skt휴대폰 가입자라서요) 결합할인 적용 시)에 인터넷(skt 100mb 스마트 다이렉트)을 이용할 수 있다고 하더군요.
인터넷(22000)+tv(5400원?)(2000원 추가할인되어 총 25000원 정도)+휴대폰(4000원 정도)으로 29000원~3만원 정도가 드는데,
tv해지 문제로 kt나 skt의 인터넷 요금제, 결합요금 등등 여러가지 알아보다가 질문드립니다...
요금 절감을 위해서
1) 현재 kt 약정 (인터넷+tv)를 모두 해지하고 skt 인터넷에 가입하는 것이 더 좋을까요?(해지 위약금이 작년 12월과 바로 한 달 전만 해도 위약금이 23만원 이었다가 지금은 14만 5000원으로 많이 낮아졌더군요..)
2) 아니면 skt 2년 약정이 끝나기를 기다렸다가 (내년 2월에 끝납니다) kt로 휴대폰까지 결합하는 게 더 좋을까요? tv는 어떻게든 해지시키고 싶고, 인터넷도 500mb상품이 어떤건지도 제대로 잘 모르는 상황에서 이전 약정기간 끝났을 때 설명듣고 모뎀교체하고 공유기는 무료라고 그래서 무선공유기도 설치받고 그랬거든요.. 어떻게 해야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