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메가 영업점인지, 유플러스 설치 기사님이신지 소속에 대해서 정확한 설명은 없으셨습니다.
하지만, 지속적으로 인터넷 설치관련 전화를 해주셔서, 송도에 거주 시 백메가를 통하여 유플러스 IPTV 및 인터넷 설치를 했었던 이유는 직장이 잠시 송도로 이전했기 때문이라고 사유에 대하여 친절하게 설명하였습니다.
이에 대하여 평생 IPTV와 인터넷 설치를 안하고 사실거냐며, 그러면 계속 쭉 그렇게 설치하지 말고 사시라고 하고 바로 전화를 끊어버리는 경우는 정상적인 고객 응대 방식에서 한참 벗어나 있다고 생각합니다.
해당 기사님의 개인 정보를 위하여 연락이 온 휴대폰 번호는 모두 공개하기 어렵습니다만, 뒷자리는 7483 이었습니다.
잠재적인 고객에게도 회사의 이미지 훼손을 막도록 교육 부탁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