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Skylife 3년 약정(인터넷+IPTV)를 사용 중인데, 2023년 3월 8일 약정이 종료됩니다.
관련하여 아직 시간은 좀 남아 있지만 미리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은지 문의를 드리고자 합니다.
저나 직계가족의 휴대전화는 모두 ktM모바일 알뜰폰을 사용중입니다.
요금제는 고가의 것으로 할 예정이 없어서 휴대전화 결합할인이 크게 가능할 것 같지는 않습니다.
인터넷 설치 장소와 관련해서는 23년 1월부터 이사를 갈 예정입니다(경기도 양주시 덕계로 ***).
신축 아파트라 대칭형 인터넷이 문제 없이 들어올 것으로 생각이 됩니다.
현재 가입한 인터넷은 100MB이지만, 약정 종료 후에는 500MB 상품으로 변경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IPTV는 있거나 없거나 큰 상관이 없습니다만, IPTV를 포함해서 사은품보다 총 지불요금이 늘어나는 경우에는 없어도 될 것 같습니다.
(Skylife 홈페이지에서는 IPTV 포함 3년 약정 요금이 인터넷만 3년 약정 하는 것보다 더 싸더라구요?)
약정 만료일까지는 아직 시간이 남아 있습니다만, 현재 시점에서 제게 가장 유리한 가입 방식+상품은 무엇일까요?
동생이 약정 종료 후 백메가 통해 갈아타고서 적극 추천하여 문의 드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