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가 보기에는 이상한 계약같은데 뭐가 이득이고 맞는지 판단이 잘 되지 않아 자문을 구하고자 문의 드립니다.
아는 지인이 아래내용으로 22.08.10(수) 계약하고 설치까지 완료한 상태입니다.
기존 사용 : KT 인터넷 + IPTV + 핸드폰2대 연동(요금 할인 받고 있었음)
지난주까지 쓰다가 약정 만료가 다 된 시점에서 KT 직영점이라는 곳에서 연락이 왔다고 합니다.
계약 내용은 아래와 같은데
1. KT를 해지(3년 약정 만료/장비 반납)
2. LG U+ 3년 약정 걸고 실사용 1년 후 해지(해지시 위약금 지원_정확한 금액 미게시/무슨 상품인지 정확인 안내도 안함/아래 첨부 이미지 참고 )
3. LG 해지후 KT로 다시 계약
해당 계약을 하고 LG 인터넷 TV 1년 사용 요금 설치가입비 지원 명목으로 30만원을 현금으로 받는다고 합니다.
이런걸 KT 직영점이라는 곳에서 LG 가입을 시키고 1년뒤 다시 KT로 가입하라고 하나요?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핸드폰도 LG를 쓰는사람은 없다고 하고 지금 계약한 내용이 유리한가요?
아직 KT 해지는 상태는 아니라고 하는데 지금이라도 LG 해지하고 kt유지(유지시 40만원 지원이라고 함)나 SKT로 넘어가는게 나을까요?
KT로 유지시 기가지니2를 쓰던걸 3로 교체하는게 나은가요?
기타 교체 추천품목(와이파이공유기등)있으면 추천도 부탁드릴께요!
핸드폰도 바꿀 시점이 되어 2대다 통신사 이동은 가능해 보입니다.
더 나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아래 이미지는 안내해준 곳에서 보내준 자료라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