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약 4년 전에 KT 인터넷 100m 가입해서,
작년에 3년 약정 끝나고 재약정 안 하고 유지 중입니다. (한 3천원 할인)
(추가로 휴대폰이랑 총액 결합 중인데 워낙 저렴한 요금제 사용하고 있어서 별 할인은 못 받는 중이에요.)
이번 9월 23일에 이사를 가는데
이전 신청하고 500m 로 변경하는 게 좋을지,
아니면 이사 가는 곳에 새로 500m 로 신규 가입하고
기존에 사용하던 회선을 해지하는 게 좋을지..
(약정 상태 아니고 3년 지나서 모뎀 회수 같은 것도 안 할 것 같아서 더 편할 것 같기는 해요)
의견 부탁드려요.
아.. 그리고 만약 인터넷 베이직 + otv 베이직 해서 3년 약정 할인 받으면
총액 결합 할인 쪽에는 어떤 영향을 끼치려나요?
TV 없이 안 보고 산지 20년은 지났는데, 이번에 이사 가면서 TV 구매를 해서 셋탑을 넣어야하나 말아야 하나 고민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