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사는 곳은 인천광역시 미추홀구 주안동입니다.
현재 사용 중인 핸드폰과 인터넷은 다음과 같습니다.
핸드폰: Liiv m / The주는 LTE 15GB+ / 2021.10.5. 개통 / 약정 없음
인터넷: skylife / sky 기가 200 / 2019.12.16. 개통 / 2022.12.15.까지 3년 약정
IPTV: skylife / sky A 11 (UHD A+ 그린2) / 2019.12.16. 개통 / 2022.12.15.까지 3년 약정
핸드폰은 본래 kt m 모바일을 쓰면서 인터넷+TV는 skylife를 같이 썼던 것인데요.
핸드폰을 Liiv m으로 갈아타고 보니 TV를 별로 보지도 않는 것 같아서 약정이 끝나면 완전히 바꿀까 생각 중입니다.
현재 요금제는 국민은행 적금(2년짜리)과 연동된 요금이라서, 2023년 9월까지는 유지를 해야 합니다.
그런데 백메가에 올라온 LG U+ 인터넷과 알뜰폰 결합할인 글을 봤더니, 제가 사용 중인 요금은 결합할인 대상이 아니더군요.
그래서 어떻게 해야 할지 고민이 됩니다.
알뜰폰 품질에는 별 불만이 없어서 핸드폰 회사는 그냥 유지할 예정이고,
인터넷도 큰 문제는 없지만 NAS를 사용하면서 외부에서 접속할 때 느린 경우가 있어서 500MB 정도를 썼으면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그리고 결합할인 혜택을 생각하면 IPTV 없이 그냥 LG U+로 갈아타는 게 좋을 것 같은데요.
문제는 핸드폰 요금제를 유지해야 된다는 점입니다.
어떤 식으로 전략(?)을 짜면 좋을지 고견을 듣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