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현재 KT 1기가 인터넷을 쓰고 있는데요
하루에 150기가를 쓰고나면 100메가로 속도가 다운되는 게 싫어서
데이터를 올리는 방법이 없을까 하던 차입니다.
요즘 예전보다 150기가 소진이 빠르다고 느끼는데 혹시 통신사에서 의도했다던가
아니면 다른 요소로 150기가가 실제보다 빨리 소진되게 되는 경우도 가능할까요?
공유기, 내가 모르는 와이파이, 그리드 관련해선 다 확인해봤는데 이상 없었습니다.
이건 제가 밤 12시에 인터넷 사용량 초기화 시키고 지켜본건데
제 컴퓨터 윈도우 자체에서는 12.4기가를 썼다고 하는데 kt 홈페이지 사용량을 가보면 30기가를 썼다고 나옵니다.
몇시간 간격으로 관찰해보니 윈도우에서 보이는 데이터 사용량 상승치보다 KT에서 보이는 사용량이 더 큰폭으로 오르더라구요.
원래 이럴 수 있는건지 궁금합니다.
이게 정상이라면 150기가에서 더 늘리는 걸 고려해봐야 할 것 같은데
KT에 상담해보니 1기가 보다 윗단계 인터넷 요금제를 사용해야하는데 제가 거주중인 곳은
1기가가 한계라 불가능 하다고 하네요.
결국 거기서 제시하는 방법이 오피스넷이라고 기업용 요금제를 저 개인이 쓰는 방법뿐인데
이건 요금이 월/만원 조금 넘게 차이가 나긴 하더라구요. 적지않은 차이라 고민중인데
이건 고정아이피도 원하면 줄 수 있다는 것 같던데 유동아이피보다 고정아이피가 인터넷이 안정적이라던지
하는 장점이 혹시 있을까요? 기업용 제품은 3년 약정해서 할인된다거나 하는 요금정책도 없어서 더 고민입니다.
오피스넷(1기가)로 요금제를 바꾸는데에 있어서 데이터 용량이 150>300기가 넘어가는 것 외에
장점이라던지 조언해주실 게 있으면 부탁드립니다. 계속 고민중입니다...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