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백메가를 통해서 KT인터넷에 가입한지 어느새 4년 11개월이 지났네요.
여태 핸드폰+인터넷 결합 할인을 통해 불편함 모르고
저도 바쁘고 해서 그냥 지내왔는데요.
지난 10월경 인터넷이 끊겨서 방문 기사님이 다녀 갔습니다.
당시 인터넷 자체는 해결되었는데,
건물의 셋톱박스를 보니 제 회선을 고친게 아니라 저희 건물 다른집 KT라우터에 저희집 선을 꽂아 놓고 갔더군요.
그래서 KT에 문의를 했더니, 방문한 기사님 전화가 와서, "어떤 문제가 있어서 본사에 공문을 올렸다 해결되면 조치해 놓겠다"
라는 답변만 하시곤 어느새 3개월 가량의 시간이 지난 오늘도 여전히 저희 집은 남의 집 라우터에 연결되어 있어
마치 남의 인터넷을 사용하는것만 같습니다.
이경우에는 어떤 조치를 할수 있을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