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화를 2번 하고 나니 이해가 가네요.
그런데 이렇게 진행하는게 맞나? 싶기도 하구요.
일단은 진행해봅니다.
현재 SK 인터넷 + TV 사용중. 올 9월 3년 약정 만료. 가겨은 약 38000원 납부중.
전화가옴.
기존에는 위약금 해결해줄테니 KT나 LG로 해라.. 뭐뭐뭐 준다. 이런식이었음.
이번에 연락온게..
SK 사용해라 1년(25만) 지원해준다. 그리고 1년후 다시 3년 약정 SK 하면 20만 지원에 요금 19000원 해준다.(인터넷 +TV)
다른건 몰라도 3년간 19000원하면 이것저것 혜택받는거보다 나을거 같아서 고민했는데..
결국. 지금부터 1년 사용은 KT 망으로 사용하라는 거다.
말로는 약정3년후 기존 통신사 재 약정 재가입 숫자가 적으니.. 기존 통신사에서(3사모두) 1년쯤 안남았을때 타 통신사 1년 대신 넣어주고..
1년후 통신요금 아주 저렴하게 3년 하게 해서 가입자를 붙잡는다는 것.
즉 기존 통신업체에서 약정 1년 안남았을때 (sk 에서 sK 신규 신청이 불가능하니...) 타 통신업체를 끌고와서 1년 저렴히 넣어주고 다시 1년후에 가입자 잡는다라는게 취지..
문제는 이 1년 타 통신사 쓰면 기존 SK 해지되서 해지 위약금 내는게 아닌가? 문의하니..
해지되는게 아니라서 .. 그리고 이런 문제는 SK 소속으로 제안해서 영업하는 중이니 문제 없다는 식으로 이야기해서..
일단 신청해보고 개통하기 전까지 고민과 문제가 있는지 더 생각해 볼려고합니다.
아무튼 KT 통신 돌리면 영업점에서는 손해 보는거 아니냐? 지금 전화하고 계신분의 소속이 SK 본사 아니면 힘들거 같은데요? 라고 하니..
본사 소속이라고 하기는 하네요..
여기까지는 그럴듯하네요.
PS : 사기치는거 맞는거 같습니다.
명함준게 SK 브로드밴드인데..
관리자 이성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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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번호 구글치니까 바로 사기라고 나오네요.
역시 좋은데 싼건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