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LG 쓰고있는데 인터넷 및 핸드폰 모두 약정 만료가 됩니다.
인터넷은 와이파이기본_기가안심슬림 500메가_주택HFC, IPTV는 프리미엄 쓰고 있습니다.
결합으로는 가족무한사랑(유무선) 결합 쓰고 있습니다.
인터넷 + 티비 + 스마트폰 3대 결합으로 모바일 요금제 월정액 65,890원 이상 요금제 1명 이상 있는 경우로 혜택 받는 중입니다.
다른 둘은 기초생활수급자로 핸드폰 요금 복지할인도 들어갑니다. 요금제 싼 거도 쓰고 선택약정 할인까지 합쳐서 요금 0원으로 쓰고 있습니다.
지금 가구를 둘로 나눠서 생활중인데, A랑 B가구로 나눠서 설명하자면
A가구 - 인터넷, 티비, 스마트폰 2대 (둘 다 수급자, LTE 데이터 33)
B가구 - 스마트폰 1대 (LTE 추가요금 걱정없는 데이터 69, 결합 혜택 받는 중)
이제 B가구에 인터넷 회선 1대 추가하고, A가구는 TV를 뺄 것 같습니다.
LG 고객센터에 상담했을땐 와이파이기본_기가안심슬림 500메가 추가해서
가족무한사랑 결합에 '인터넷 가족끼리 모여 할인 결합' 혜택도 받을 수 있다고 하더군요.
이대로 LG 인터넷 추가하고 재약정 하는게 좋을까요? 아니면 약정 끝나서 타회사로 옮기는게 나을까요?
둘 중 비교해서 어느 정도 이득이 있을지 궁금합니다.
+ 만약 LG 계속 쓸때 A가구 TV 뺀다면 지금이랑 혜택이 어떻게 변할지도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