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저희집은 SKT 모바일 2대사용중입니다. 두대다 599요금제를 사용하고 있구요. KT는 모바일을 사용하고있지 않습니다.
그리고 현재 인터넷은 KT를 사용하고있으며, 01년부터 쭉사용중이고 장기이용자며, 집전화도 97년도부터 쭉이용중입니다.
현재 iptv는 이용중이지 않습니다. 통신비를 알아보니 인터넷은 50M 사용하고있으며 복지혜택을 받고있어서 부가세포함 21945원을 내고있구요
집전화는 기본료가 4070원 이네요 (통화는 사용한만큼 +)
해지방어란것도 최근에 알아서 약정은 한참전에 끝났지만 혜택도 못받고 예전요금제를 계속 내고있었네요.
KT 고객센터에 문의하니 이렇게제시했습니다.
인터넷은 500M 기가콤팩트로 월2만원
IPTV 신규가입 8000원
집전화 기본요금 1000원 상품권 5만원지급
다른 장기이용자고객들은 모바일 결합 없이도 인터넷+TV+집전화해서 한달에 15000원도 채안나오게 사용하는거같고 인터넷무료로 쓰고계신분들도 많은거같아서 아무리 생각해도 너무 짠거같아서 해지예약만 일단 걸어둔 상태입니다.
조건만 괜찮으면 KT를 더쓸생각이 있고 SKT 2대인 핸드폰도 KT로 이동할 생각이 있습니다. 근데 조건이 너무빈약한지라..
이런조건으로 유지할빠에 SK로 넘어가는게 훨씬 괜찮은 조건이 아닐지 생각이드는데 상담관님 생각은 어떠신지 궁금합니다.
번외로 궁금한게 SK로 신규로 넘어가게되면 상품권이나 현금등 사은품받고 이동을 하게 되지않습니까?
현금이나 상품권을 받고 통신비에대해서 복지할인이 가능한지도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