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016년경 100메가를 통해 당시 C&M 인터넷 서비스를 계약하였습니다.
3년 약정을 하고 들어갔구요. 월 요금은 13200원이었습니다. 사은품으로는 50000원을 받았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계약 수정 없이 현재까지 2년을 사용하였습니다.
현재 친구와 같이 살게 되었는데,
친구의 경우 SK의 TV와 통신결합상품(사은품으로 TV를 받은것인지 월할부에 들어있는 것인지 정확하지 않습니다만)을 사용하고 있어 이 상품을 계속 사용하기 위해 D'Live의 서비스를 해지하려고 합니다.
2주 전쯤에 조회해 보았을 때,
D'Live는 위약금으로 15만원 정도,
친구의 SK 상품은 72만원이 나와 D'Live를 해지하기로 잠정적으로 결정하였습니다. (3년약정에 2년 사용하였습니다)
현재 다시 문의하여 보니 D'Live에서 해지 위약금으로 28만원을 요구하네요.
액수가 큰 것도 문제지만 갑자기 바뀐 것이 당황스러워 어떤 사정으로 이런 상황이 발생하였는지 여쭤보기 위해 문의글을 남깁니다.
아울러 이런 상황에서 다른 방식으로 해결하거나 시도해 볼 방법이 있는지 조언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번창하세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