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핸드폰 2대와 SKB 인터넷과 티비를 묶어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인터넷의 경우 이번에 3년 만기가 지나 KT로 변경을 계획하고 있고
티비의 경우 올해 9월이면 만기가 됩니다.
핸드폰 2대의 요금은 각 6만원, 3만원 정도 요금으로 나오고 있습니다.
핸드폰 2대 약정은 모두 1년 가량 남은 상태입니다.
SKB 인터넷이 아무래도 핑이 튀고 끊김이 잦아서
KT 광랜이나 KT 500메가 인터넷으로 가입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티비 약정 7개월을 기다렸다가 같이 변경하는 편이 나은가요?
아니면 인터넷 티비 순으로 순차적 변경해도 큰 차이는 없나요?
고려할 사항이 많다보니 아무래도 어렵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