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여러가지를 좀 꼬인 채로 사용 중 입니다.
글이 좀 길어요.. 읽어보시고 각각의 상태로 놔두는 것이 나을지 아님 통합하여 관리하는 게 나을지..
그리고 통신사 이동 혹은 약정 체결, 연장 후 이대로 계속 사용 하는 것이 나은지.. 판단 좀 부탁드립니다.
일단
1. LG U+ 유, 무선 회선
LG U+ 인터넷 광기가 슬림 + 일반형(전 TV G) 사용 중 입니다.
약정 기간 2015.04.13~2018.04.12 까지.. 이제 곧 만료네요. 해지방어라던지 그런 건 전혀 안 했습니다..
가입 당시 프로모션 할인 + 유무선 결합 한방에 Home 으로
월 2만5천원이 조금 안되는 금액으로 이용 중 이고
휴대폰도 U+ 2년 약정이 끝나고 Data 스페셜 A로 무약정 상태 이용 중..
etc.. 와이프 SK 사용 중이고 역시 약정 만료 후 무약정 상태로 이용 중 이며,
둘 다 기변 혹은 번호이동으로 휴대폰을 곧 바꿀 예정!
2. KT 무선 회선
무약정으로 기본 인터넷 회선과 TV 2대 동시 사용 중..
할인 및 인터넷+TV 결합으로 월 3만6천원 정도 금액으로 이용 중..
인터넷 Special (Ntopia-E)
가입 기간 2008.01.18 ~ 10년 2개월 간 회선 유지 중
TV 이코노미 (ICOD) X 2대
가입 기간 2013.08.08 ~ 4년 8개월 간 회선 유지 중
- KT 회선은 부모님 집에서 사용 중이라 유지를 했음 싶네요.
KT 또한 해지방어라던지 그런 건 전혀 한 적 없음.
써놓고 보니 정말 복잡하네요..
명쾌한 답변 부탁드립니다.. ㅠ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