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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인터넷, TV를 3년 약정으로 사용했고, 만료될 때까지 호갱으로 있었습니다.
현재 약정을 새로 들어서 이용하려고 합니다.
현재 인터넷, 가족 휴대폰 1대와 TV까지 결합으로 되어 있습니다...
이 상황에서 (1) KT에서 재약정을 하는 편이 나을까요 아니면 (2) 타사로 갈아타는 게 나을까요?
그리고 혹시 두 방법을 쓸 때 대처 방법이 어떻게 될까요?
KT 측은 인터넷 시장에서 유리한 위치라서 약정 할인율이 낮다고 들었습니다.
고견 부탁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