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현재 집전화,인터넷,tv 총 3가지 KT를 사용중입니다.
결합은 홈페이지에서 확인해보니
만료된지 오늘 기준으로 2년?정도 됬습니다.
인터넷 이용기간은 5년좀 넘었고 TV는 5년 6개월정도 됬습니다.
인터넷은 서비스이용료(홈) 할인전 3만 할인금액 -1만1천 청구 1만9천 상품명 인터넷 ADSL Lite
TV는 서비스이용료(홈) 할인전 2만 할인금액 -8천 청구 1만2천 상품명 tv 이코노미 (ICOD)
일반전화 서비스이용료(홈) 할인전 4천 할인금액 -3천 청구 1천
발신번호 표시까지 있습니다.
TV 할인액 8,800원
인터넷 할인액 12,000원
집전화 할인액 3,300원
총 3가지 할인액 24,000원 정도 나와서
총 해서 청구금액이 매달 3만6천 가량 나옵니다.
위 사항에서 궁금한것이 약정도 이미 끝났는데 어떻게 저런식으로 할인이 되었는지가 궁금합니다.
제가 결합이니 이런건 관심이 없었고 나중에 혹여 휴대폰 통신사 옴긴다던지등등
복잡해지는걸 원치않아 결합등은 하지 않았습니다.
주로 온라인게임을 자주하는데,
인터넷은 KT가 괜찮다고 듣기도 하였고 통신사 바꾸기도 번거롭기도 하기도하고 등등 여러 핑계?로
KT를 그냥 예전부터 쭉 써왔었는데요.
인터넷 속도를 기가급으로 써보고 싶긴한데, 지금도 느리다는 느낌은 딱히 받지 못하여, 비용 차이가 생기게되고,
별 차이를 못느낀다면 그냥 유지하고 싶습니다.
이것저것 둘러보니 제가 몰랐던 것들이긴 하지만 KT측에 뭔가당한?느낌이 드는게 사실입니다.
좋은 조건을 알수 있나해서 문의 드립니다.
주위에선 SK,LG쓰셨던 분들이 다 말하는게 별로 좋지 않게 이야기하길래,
고객센터 해지방어? 쪽이 궁금합니다.
KT를 계속 쓰게된다면 1년약정?을 해야하는게 맞는지, 지금은 3년약정으로 되었더라구요.
KT를 계속 유지하고 싶은 생각이 제일 크긴 합니다만,
위에 말씀드렸다싶이 당한느낌도 들곤해서 아니다 싶으면 SK나 LG로 이동도 생각할까 합니다.
번거로우시겠지만 조언 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