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기존 KT를 유지하려고 합니다. 다른 SK, LG에 대한 메리트가 크지 않은 것 같아서요.
현재 KT 기준으로
기가 인터넷 콤팩트(콤팩트 가격으로 기가 인터넷 사용 중)
이코노미(olleh tv skylife UHD 이코노미 사용 중) 2개
핸드폰 2개
이용 중입니다.
인터넷, TV 기준으로 사용한지 7년 11개월 됐구요.
좀 더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가족 다른 명의로 신규 가입한다거나 했을 때의 이득이 있을지요...
핸드폰은 알뜰폰 요금제로 다 이동시키려고 합니다. KT 요금제가 생각보다 비싼 듯 해서요.
아버지는 3개월 최고 사용량이 데이터 2G, 통화 110분으로 현재는 순망내무한선택형100분3GB 이용 중이시구요. 약정은 올해 10월에 끝이 납니다.
어머니는 데이터 0.9G, 통화 291분으로 현재는 데이터 선택 32.8(무약정)으로 약정은 끝이 나있는 상태입니다.
저는 헬로모바일 무제한 요금 대란 때 건너와 33으로 잘 사용 중입니다.
저는 무제한인데 두분은 더 적은 사용량인데도 더 비싸게 사용하는 아이러니함...
만약 KT에서 핸드폰을 그대로 사용한다면 어머니는 38.3 요금제로 KT 통해서 A8(2018) 또는 J7(2017)을 구입할 생각도 있습니다. 무엇이 더 이득인지 모르겠네요. 한달 요금 비교하면 오천원정도 알뜰폰이 싼데(물론 데이터나 통화시간도 더 많이 주지만), 결합할인하면 KT가 더 나을 것 같기도 하구요...
그래서
인터넷 + TV 2대에 대한 요금을 고려하고 있습니다.
아! TV 스카이라이프가 있는 이유는 스포츠 채널 때문입니다. 다른 채널은 몰라도 스포츠 채널은 꼭 있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