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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용 인터넷 다시 질문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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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
댓글 3
  • 조회 1,522

https://www.100mb.kr/bbs/board.php?bo_table=customer&wr_id=259770&smp=&page=2

해당질문에 대한 자세한 답변은 감사히 잘 보았습니다~

 

1) 설치하실 의원 주소지가 어찌 되시나요? (정확한 주소지가 필요합니다~!)
인터넷 원천 품질 문제를 거들떠 보기 위함입니다^~^
- 참고글 : https://www.100mb.kr/bbs/board.php?bo_table=information&wr_id=11162  

 

경기도 고양시 삼송동 **-** 입니다. 

 

2) 컴퓨터는 몇 대가 들어갈 예정인가요?
또한 의료기기 네트워크 연결도 필요치 않습니까?  

 

컴퓨터는 여러대가 들어가나 인터넷(익스플로러)을 사용하는 컴퓨터는 두 대 정도이고 나머지 컴퓨터는 네트워크만 연결되면 각종 프로그램을 연동하여 사용합니다. 예를 들어 진료차트프로그램이나 검사장비들은 허브나 공유기를 통해 네트워크만 같이 구성해서 별도의 프로그램으로 연동하여 사용합니다. 검사실 치료실 등에 있는 컴퓨터에서는 익스플로러를 사용하지는 않습니다.


3) 향후 2~3년 내, 전체 TO가 얼만큼 증가할 예정인가요?
이에 따라 컴퓨터의 운용 대수가 달라질 것입니다.  

 

컴퓨터 운용은 변화가 없습니다.


4) 전화는 어떻게 하실 예정이며 (국선전호 / 070 / 대표번호)
총 몇 대가 필요하십니까!?

 

1대만 있으면 됩니다~ 일반 지역번호가 좋을 것 같습니다.



5) 이상훈님과 직계가족분들께서는
어떤 통신사 핸드폰을, 각각 어떤 요금제로 사용중이십니까?  

 

SK 온가족할인 50% 받고 있는데 현재 회선은 다 찬 상태라 새로 만드려고 합니다. 가급적 KT나 U+ 사용하고 싶네요.

인터넷 전화 팩스 TV 묶어서 저렴하게 쓸 수 있는 통신사 있으면 추천도 좀 부탁드립니다. 기가랜은 필요없을 것 같네요~


6) 위의 핸드폰들은 이미 "다른 인터넷" 에 결합되어 있습니까?

 

네 결합되어 있습니다~ 

전체 댓글 3
  • 회원님의 사진 운영진 이수빈
    이상훈 원장님 반갑습니다!!
    온가족할인(일명 TB결합)의 수혜를 잔뜩 받고 계셨군요?
    가입년수 30년 이상 채우신 분들에게는 효자상품이죠 ㅎㅎㅎ

    하지만 TO가 바닥난 상황이니 SK는 패스,
    LG보다는 KT가 해법입니다.

    제가 이유를 차근차근 전개하겠습니다 후후후..


    1. 어차피 오늘날 통신사 요금은 서로 대동소이합니다.
    자본주의 경쟁의 산물인지.. 통신사 담합(?)의 결과인지는 정확치 않으나
    도토리 키재기 수준의 차이를 보이고 있지요^^;

    그 결과 3사 통신사 모두 100메가급 인터넷을
    22,000원을 공급하고 있고요~ 삼송동의 의원 부지까지는
    LG와 KT 모두 대칭형(FTTx) 기반망을 공급하고 있어 품질차이도 존재하지 않죠.


    2. 하지만 전화가 문제입니다;;

    안타깝게도 LG유플러스는
    국선전화 사업자 위치에 들어가지 못합니다 ㄷㄷ

    KT야 한국통신 출신이니 당연히 가능할테고
    SK도 문제없지만 (97년 하나로 텔레콤 시절, 시내전화사업자에 편성되었답니다)
    LG는 일반 국선전화번호를 생성하지 못합니다... 털썩!

    즉, 031 지역번호를 생성하지 못할 뿐더러
    국선망(PSTN) 자체를 보유하고 있지 못하기에
    변태적(?) 방식인 CPG 전화기를 공급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참고글 : https://www.100mb.kr/bbs/board.php?bo_table=information&wr_id=375

    결코 좋아보이지 않지요?
    네, 국선전화에 비해 장점이 하나도 없습니다 ㄷㄷ

    통신 트랜스 과정이 많아 델리케이트하고,
    델리케이트한 덕분에 품질 편차가 존재하고,
    정전나면 전화 먹통이고,
    장비 때문에 대기전력 소모되고,
    장비는 투박하게 못생겼고,
    인기없는 070전화번호를 탑재하고 있고..
    좋은 점을 찾기 힘들지요 ㅠ

    LG의 CPG전화는 3,300원에 서비스되는 반면
    KT의 국선전화는 비쌉니다.

    (결합없이) 전화만 개통했을 경우에는 무려 5,720원에 서비스되는 기염을 토하는데요~
    다행히 인터넷과 결합하는 순간 4,400원(??)으로 쪼~오금 저렴해집니다^^;

    또한 인터넷 + TV + 전화 => 3가지가 결합되면
    전화요금이 1,100원으로 확(??) 쪼그라듭니다!

    한 줄 요약하자면 = 결합 만세..?!


    3. 사은품 또한 대동소이합니다.
    LG는 11만원, KT는 12만원(상품권 4만원, 현금 8만원)이 지급되고 있지요.

    그런데 말입니다?
    오늘날 통신사들은 TV를 동시가입하는 것을 귀하게 여깁니다.
    VOD(주문형 비디오) 매출이 쏠쏠한 덕분이지요 ㅎㅎ

    그래서 TV를 동시가입하시게 되면
    LG는 35만원의 사은품이 지급되고요~
    KT는 22만원(상품권 6만원, 현금 16만원)으로 껑충 뛰게 됩니다.


    아마 TV는 로비(대기실)에 설치하시려는 것이지요?

    자, 근데 여기서부터 고민이 생깁니다.
    TV를 포함하게 될 경우, KT와 LG의 사은품 차이가 많다보니 (13만원)
    차라리 LG를 선택하는 게 어떨까 하는 고민이지요...

    하지만 역시 KT를 밀고 싶습니다!!

    1) LG의 IPTV는 확장성과 다양한 스마트 기능으로 중무장 된 것이 장점이며
    어린이용 콘텐츠의 큐레이션이 훌륭합니다.
    즉, 30~40 세대를 잘 타겟하고 있는 상품이죠!

    하지만 의원을 방문한 손님께서 필요로 하시는 것은
    쉽고, 채널 많고, 재빠르고, 인터페이스가 직관적인 IPTV지...
    확장성이나 스마트 기능이 필요한 것이 아닐겁니다.

    이 측면에서는 KT가 압승입니다.
    단순하고 + 명료하고 + 채널 많지요 ㅎㅎ
    (가장 기본 TV요금제가 무려 210여개의 채널을 지원합니다)


    2) 위에 말씀드린 것처럼 CPG 전화는 정말 아닙니다;;
    그렇다고 LG인터넷 + TV만 개통하고
    KT 전화를 따로 개통하는 것은 효율적이지 못하겠지요?


    3) 똑같은 대칭형이라고 해도, KT의 안정성이 더 우세합니다.
    KT는 한국통신 출신의 인프라로 다져진
    시장 지배적 유선통신 사업자이기 때문입니다^^;

    사업의 핵심은 생산성이고,
    생산성 역량은 "만에 하나"까지 대비하는 데 있다고
    울 아부지께서 말씀하시곤 했습니다 ㅎㅎㅎ



    4. 단말기 대수가 소량이기에 기업용 인터넷을 청약할 이유가 없겠지만
    인증수 제한 문제에서 100% 자유로운 것은 아닙니다^^;

    어제 링크해드렸던 [인증수 제한 조치] 글을 통해
    "브라우저에 따라 단말기 대수를 판독한다" 라고 인지해주신 것이지요~?
    안...안타깝게도 오늘날에는 방식이 조금 바뀌었습니다 ㅠ

    패킷상의 User-agent(여기 브라우저 정보도 내포됩니다)만 긁으면 그만일텐데..
    분석용 자바스크립트 코드까지 리다이렉트 처리하고 있더군요!!;;

    물론, 원장님께서 사용하시는
    각종 프로그램의 네트워크 통신(TCP/IP)은,
    통신사의 패킷 모니터링 대상에 들어가지 않을 확률이 99%일 뿐더러
    자바스크립트나 혹은 자바 애플릿 등의 HTTP 통신용 스크립트를 사용치도 않을 겁니다.

    하지만 "만에 하나" 를 염두할 필요가 있지요.
    세...세상 일은 모르는 것이니까요 ㅠ


    하지만,
    걱정하지 마옵소서!!

    1) 만약 문제가 생긴다 해도 KT 고객센터로 전화하여
    "너님들의 정책은 알겠으나, 나는 내게 주어진 트래픽을
    그저 몇대의 단말기에 나눠쓰고 있을 뿐이다.
    여기 게임 작업장 돌리는 것도 아니고, PC방을 운영하는 것도 아니다.
    어서 조속히 풀어달라 그러면 능히 KT의 장기 충성고객이 되어 주겠다"

    라고 말씀하시면 풀어질 확률이 50% 지요 ㅎㅎ

    2) 만약 풀어주지 않는다 해도 5,500원만 추가 지불하면 그만입니다.
    규정상은 단말기 1대당 매월 +5,500원으로 책정되어 있지만,
    그냥 5,500원 1대분만 지불하시고 나머지 단말기는 도의상(?) 그냥 사용하게 해주는 것이 관례거든요?


    헉;; 길어졌네요 ㄷㄷㄷ
    이제 정리의 시간이 왔습니다.

    100메가 인터넷 : 22,000원
    OTV10(기가지니2) : 15,400원
    일반전화 : 1,100원 X  2대 (한대는 수발신용, 한대는 팩스용)

    정리해보니 참 쉽지요~?

    1) 사은품은 상품권 포함해서 22만원이 지급되는데요~
    상품권은 백메가에서 100% 현금교환이 가능하니 현금과 진배없지요^^
    https://www.100mb.kr/bbs/board.php?bo_table=customer&wr_id=29637

    2) OTV10 <-- KT의 가장 표준적이며 베이직한 TV요금제입니다.
    다른 통신사들이 150~170개 채널을 지원하는 반면
    KT는 210여개를 지원하는 콘텐츠 깡패(?) 입니다!

    3) 기가지니2 <-- 셋탑박스 + 스피커 + 음성인식 3종 세트가 버무려진 녀석입니다 ㅎㅎ
    제가 최근에 직접 리뷰했는데 함 읽어주세요^^ 재밌게 쓰려고 노력했습니다
    -  리뷰: https://www.100mb.kr/bbs/board.php?bo_table=information&wr_id=13996

    4) 하나 안타까운 점이 있다면 가입설치비 명목으로
    맨 첫달 요금에 35,200원이 합산 청구된다는 점인데..
    마치 설치기사님 월급을 고객님 지갑에서 착취하는 것처럼 느껴지는 것은 기분탓일까요 ㅠ


    이상훈 원장님,
    KT에 대한 제 생각에 동의하십니까?


    p.s: 실제 팩스를 수발신 하는 것은
    팩시필리(혹은 복합기)를 이용해서 하실 예정이신가요?
    꼬~옥 알려주셔요^^ 제가 마저 오지랖 부릴 수 기회를 주십시오 ㅎㅎ


    p.s2 : 아참! 저에게 화답해주실 때에는 "댓글"로 남겨주셔요~!
    한~~참 지난 글이라도 댓글 달아주시면 -> 저에게 알림이 옵니다^^
  • 회원님의 사진 이****
    팩스는 복합기를 이용할 생각입니다~!

    5월 초에 준공예정이라 그 때 인테리어 공사가 들어갈 거 같은데 미리 인테리어 업자와 통신사 설치기사님을 연결시켜드려야 하나요?? 아니면 그냥 전기공사 들어갈 때 전화 인터넷선 필요한 곳만 정해서 선만 빼달라고 하고 인테리어 이후에 인터넷 기사님 부르면 될까요??
  • 회원님의 사진 운영진 이수빈
    @이상훈아하..! 인테리어 공사가 예정되어 있군요?
    원장님께서 말씀해주신 바가 맞습니다^^
    제가 더 정확히 정리해볼께요!

    1) 전기통신공사가 진행될 때,
    미리 설치예정 구역을 점지(?)해주시면 되겠으나
    건물 구내선로에 따라 인입선의 위치나 모뎀 위치등이
    "예상과는 다른 곳"에 들어갈 가능성도 있습니다~!

    즉, 건물내 전기통신설비 vs 통신사의 사정(?)
    위 2가지가 충돌될 수 있다는 말씀!
    (물론 오늘날 준공되는 건물이나 설비 업자분들께서 이를 고려치 않을 가능성은 없겠지만요^^;)

    2) 하여 전기통신공사를 하실 때
    충~~분히 여유있게 RJ45 포트(UTP케이블을 연결할 수 있는 벽면 LAN포트)를
    각 구역(진료실, 로비, 원장님실 등)에 설치해달라고 말씀해주신다면
    문제될 여지가 크게 없습니다^~^

    3) 또한 인테리어 업자분과 통신사 설치기사님을 연결하시는 것보다는,
    전기통신 설비 업자분과 설치기사님을 연결해주시는 편이 좋지 않을까요?
    인테리어 업자분께서 통신에 관여할 부분은
    위 2번의 벽면 LAN포트 덮개(?)를 설치하는 정도가 아닐까 싶습니다.


    즉, 전기통신설비 공사시 ->
    인터넷을 청약하시고 ->
    설치기사님께서 설치차 내방하시면 ->
    통신사 사정(외부 광(光)케이블을 원내까지 어떻게 들여올지)을 고려하여
    적절히 설치해주실 것이라 믿습니다^~^


    자, 이제 오지랖(?)의 시간입니다^^;

    복합기로 팩스를 이용하는 것보다는
    인터넷 팩스를 사용해보시는 것이 어떨런지요?

    1) "인터넷 팩스"라 함은, 
    "인터넷 전화"로 팩스를 이용한다는 개념이 아니고요~ 
    인터넷(온라인)에서 팩스를 수/발신한다는 의미입니다~! 

    2) 아마도 맨처음 오프라인 팩스를 들여놓으시면,
    일단 "광고수신 팩스"가 이원장님을 반길 것입니다^^;;; 
    잉크와 전기세를 잡아먹는 주범이죠 ㅎㅎㅎ 

    3) 온라인 기반의 팩스를 사용해야 하는 큰 2가지 이유는 
    - A4와 잉크를 절약할 수 있고 (수신된 것 중 -> 출력하고 싶은 것만 출력할 수 있으니까요!) 
    - 자료 관리가 용이합니다. (온라인에 저장되어 있으니, 분실 염려가 없지요 ㅎㅎ) 

    사실상 오늘날 IT문명에 발을 들인 사업장이라면, 
    인터넷 기반의 팩스를 사용하는 경우가 8할 이상이라 보시면 됩니다. 

    4) 물론 "오프라인 팩스"에 익숙한 분들이 
    "온라인 팩스"를 처음 마주하시면 
    시행착오를 겪기 마련입니다. 

    하지만 사업이란 무엇입니까? 
    시행착오의 연속 아니겠습니까~?
    (사업해본적도 없으면서 말은 잘하지요? ㅎㅎㅎㅎㅎ)

    5) 온라인 기반 팩스 서비스를 제공하는 업체가 여러 곳 있습니다. 
    그 중 대표적인 업체가 엔팩스( http://www.enfax.co.kr ) 입니다. 

    6) 온라인 팩스를 이용한다 해도
    "실존하는 전화번호"는 당연히 필요합니다~!
    서비스 업체에 원장님께서 보유하신 국선전화번호를 연결해주시기만 하면 되지요^^

    충분히 고려해봄직한 서비스이기에 자신있게 권유해드립니다~!
    (백메가에서도 인터넷 기반 팩스를 10년째 사용중입니다)


    이원장님! 시간이 많이 흐른 글이라도,
    댓글 남겨주시면 저에게 "띵동(?)"하고 알림이 오거든요~?
    인터넷을 청약해야할 시점에 도래하면
    댓글 하나 남겨주시겠습니까~? (전화번호도 함께 알려주시면 금상첨화입니다!)

    물론 그 전에 궁금하신 점 있으시면 언제든지 저를 찾아주셔요^^

    진심으로 머리 숙여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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