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이라는 시간이 빨리도 가는군요. 벌써 약정기일만료가 가까워 지다니..
잊지 않고 보내주신 백메가의 문자.. 감사합니다. ^^
[현재상황]
1. KT 인터넷(500M) + TV(OTV10) + 본인명의 KT 휴대폰 2대(요금제 데이터 65.8, 데이터 38.3) 사용중입니다.
- 본인명의 휴대폰중 1대는 무약정이라 통신사 번호이동 언제든 가능하지만, 1대는 7월이나 되야 약정기간이 끝나는군요(위약금 8만원대 발생)
2. 결합에 묶여있지는 않지만 부인명의 KT 휴대폰(데이터 65.8)도 1대 있습니다.
3. 조만간 자녀용 키즈폰 1대도 추가 예정입니다.
[문의내용]
KT로 쭉 유지하고 싶기는 한데.. 그러면 호갱이 될려나요? 7월까지 기다렸다 같이 타회사로 넘어가는게 나을찌..
3년전 그때처럼 속시원한 100메가의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