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6월에 이사를 하게 되어 인터넷 이전 또는 업체 전환을 알아보다가 문의를 드립니다.
이사가는 곳도 KT, SKB, LGU+ 모두 500M 인터넷이 들어오는 것 같더라고요.
현재는 KT 사용중입니다. (2011.11~)
- 인터넷(500M)
- otv 15 * 2대
- 인터넷전화
- 지난달 청구서를 보니 청구요금은 5만8천원이 조금 안되네요.
애매한게... 중간에 TV를 추가한거라 가입일이 다 다릅니다.
어쨌든 TV와 전화는 약정이 다 만료되어 있는데 인터넷은 (재약정A) 19년 1월 말로 되어 있네요.
왜 이렇게 되었는지는 모르겠지만... 가입자가 부모님 명의라 부모님이 전화를 받고 잘 모르시고는 이렇게 하셨을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아래는 궁금한 내용입니다.
1. KT가 해외망이 좋은 관계로, 금액이 큰 차이가 나지 않는다면 가급적 이를 유지하고 싶습니다.
- 기존 셋톱박스가 구형이라서 기가지니2 or 신형 셋톱박스로 교체하고, 사용금액을 조금 더 할인받을 방법이 있을까요?
- 이전설치하면서 약정갱신하면서 요구하면 제일 좋을텐데 타이밍이 좀 애매하네요...
2. 1번이 여의치 않다면 SKB쪽을 알아보려고 합니다.
- 근데 가족들이 모두 SKT 온가족할인 50% 혜택을 보고 있습니다.
- 그래서 온가족할인은 유지하면서 이용할 수 있는 다른 할인프로그램이 있을 지 잘 모르겠네요.
어렵네요. ^^;; 좋은 방법을 알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