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을 바꾸면 TV와 집전화까지 같은 통신사로 바꿔야 된다고 그러더라구요.
그래서 인터넷 옮기는 김에 전부 변경을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현재 SKB사용중이며 온가족 무료로 인터넷은 무료이고 집전화는 기본으로 매달 2000원가량 나오고 TV는 해지방어로 할인받아 한달에 6~9천원정도 나옵니다. 재계약 조건을 물어보니 상품권 5만원과(사실 어떤 상품권인지는 모르겠어요.. 그쪽에서 상품권이라고 말하긴 하던데..) 500MB급 인터넷을 5천원의 추가금액이었나 무료였나로 바꿔주겠다고 했는데 솔깃할 수도 있겠지만 저희집이 대칭형 인터넷이 들어오지 않고 비대칭형 인터넷이라 업로드와 다운로드 속도 차이가 많이 납니다. 업로드가 좀 많이 딸리더라구요.. 그래서 여러 기기를 연결하거나 새벽시간때 끊김이나 지연 발생 현상이 있습니다. 이로 인해 기사분께서 많이 다녀왔다 가셨는데도 이건 어쩔 수가 없다고 그러더라구요. SKB에 전화해봐도 대칭형 인터넷이 들어올 계획이 없다고 말하기도 하구요..
그래서 옮길까 하고 살펴보던 중 KT만 유일하게 대칭형 인터넷이 들어와서 만약 옮긴다면 KT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TV+집전화(가장기본형)+인터넷 생각하고 있습니다.
TV랑 인터넷은 가장 기본형으로 하려고 해요.
현재 가족중 1명이 KT통신사 사용중입니다.(현 요금제 59요금제 사용중이며, 추후 32000원 요금제로 변경예정)
만약 결합할인율이 높다면 KT로 한명 더 옮기려고 합니다.(옮길 사람은 요금제 32000~65000원까지 할 수 있음.)
SKT의 경우는 회선수로 무료혜택을 주는데 KT의 경우는 계산방식이 좀 어렵더라구요..
KT 고객센터 측에선 신규가입 상품권 11만원을 준다고 하는데 신규가입 치곤 많이 주는 것 같진 않아서 백메가에서는 어떻게 조건을 하고 있나 궁금하여 이렇게 문의글 드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