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인터넷 검색하다가 알게되어서 문의 드립니당.
곧 lg 티비+인터넷 약정이 만료가 될 예정인데요.
재약정을 하는것 vs 다른통신사로 신규가입을 하는 것
두 가지의 방법중에서 어떻게 하는 것이 이득인지 도움을 받고 싶습니다.
가족구성원은 3명이고 휴대폰 통신사 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 u+ 이용 -> 1회선으로 티비 인터넷과 결합되어 있음
- sk 이용 -> 곧 휴대폰 변경예정 다른통신사로 신규가입예정
- sk 이용 -> 통신 불만족으로 인한 통신사 변경 예정(약정과 무관)
청구서에 나와있는 서비스별 약정기간은 아래와 같습니다.
[U+ 인터넷]
- 光기가Slom_500M 2018년09월06일 만료예정
- U+ 인터넷 : 기가 Wi-Fi AP 임대상품(인터넷)(신) 2020년06월28일 만료예정
-> 공유기를 임대하고있다는 말 같은데 약정기간이 다릅니다.. 이것도 만료일자까지 유지해야되는 부분인가요?
[U+ TV]
- 고급형(전 tv G 14) 2018년09월06일 만료예정
- 구글셋탑 임대상품 2018년09월06일 만료예정
- 4K UHD추가셋탑 임대상품 2018년09월06일 만료예정
[IoT@home]
- 골라담아 IoT 2020년06월28일 만료예정
-> 엄마께서 TM으로 가입하신 것 같습니다.
사실 정말 불필요한 상황인데 약정이 되어있어서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상황입니다.
※정리※
1. 재약정 vs 신규가입 어떻게 하는 편이 나을까요?
2. (현재 집에서 PC를 사용하지 않아서 와이파이만 겨우 사용하고 있는데 인터넷을 굳이 신청하지 않아도 되는 것이라면
제가 요금제를 상위의 것으로 변경하고 인터넷을 가입하고 싶지 않습니다).
비용적이 면에서 현재사용하고 있는 적당한 요금제를 사용하고 인터넷까지 결합하는게 나을까요?
아니면 인터넷을 가입하지 않고, 요금제를 높은 것으로 사용하는게 나을까요?
3. IoT 때문에 제일 고민스럽습니다. 무용지물인데 고객센터 측에선 "어머니의 동의가 있어서 가입이 된거다" 라고만 하고
어떻게 해야할지 난감합니다.
상황이 매우 복잡하지만 해답을 찾고싶어 이렇게 문의드립니다.
도와주세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