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뽐뿌에서 호갱안되는 글을 보고 연락드려봅니다.
저는 인터넷을 u+로만 9년이상 쓴 것 같습니다.
물론 끝날 즈음에 전화를 해서 상품권 같은 것을 꼬박 받긴 했어요. 35만원보다는 적게 받았지만요. ^^;
인터넷 약정이 2개월 후면 끝이 납니다.
그래서 어떻게 할까 고민중에 문의를 드려봅니다.
일단 저희 집은 모두 알뜰폰을 쓰고 있어서 휴대폰 약정은 되지 않습니다.
지금 현재 쓰고 있는 것은
- 인터넷 : 광기가 슬림 500m(12월 3일 만료), 기가와이파이 임대상품(2019.7.17.만료)
- TV : 보급형(12월 8일 만료)
- 인터넷전화 : 예전에 썼으나 실제 사용하고 있지 않음.(결합 할인이 없는 것보다 더 싸다고 하여 유지중), 약정 3년이라고만 되어있고 만료일은 나와 있지 않음. 아울러 단말기 정보도 뜨지 않고 있음
- u+ IOT : 약정 3년이라고만 되어있고 만료일은 나와 있지 않음.
이런 상황이고 요금은 86,985-49,205(할인) = 37,780원을 내고 있습니다.
질문 1 : 이제 새롭게 가입한다고 하면 인터넷만 할려고 합니다. 왜냐면 저희집엔 TV를 보지 않고 실제 사용하지 않아 아깝다는 생각이 많이 들거든요. 그래서 인터넷만 했을 때 혜택이 있을까요? 어떤 식으로 하는 것이 가장 큰 혜택을 보는지 상답받고 싶네요. 기가 와이파이 임대상품 기간이 인터넷에 비해 많이 남았는데 만약 인터넷을 다른 회사로 갈아타면 기가와이파이 임대에 대한 위약금도 물어야 하나요? 그 위약금의 금액이 클까요?
최대한 좋은 쪽으로 상담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