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현재 아래와 같이 사용하고 있습니다.
- 주소지 A: 인터넷(100mb) + TV(올라잇) + 일반전화 = 인터넷 15,000원 + TV 10,000원 = 약 27,500원 (부가세 포함)
- 주소지 B: 인터넷(100mb) + TV(OTV 10) = 인터넷 20,000원 + TV 12,000원 = 약 35,200원 (부가세 포함)
- KT 1회선: 주소지 B에 뭉치면올레 결합되어 3,000원 할인. 1년 약정으로 7,000원 요금지원
SKT 2회선: 1회선 요금제 band data 6.5G
현재 주소지 B가 3년이 경과되어 고민하고 있습니다.
KT가 TV나 인터넷이 만족스럽긴 한데, 주소지 A 해지신공을 해보니 1년 약정하고 상품권 X만원이 최대였습니다.
이전에 주소지 A를 SK로 옮기려고 했는데, KT를 제외하고는 인터넷선이 노출되어야 해서 변경하지 않았습니다.
주소지 B에 주소지 A가 패밀리로 묶여서 5천원 추가할인 중입니다.
이전에 문의드려서 확인했는데 대칭형 서비스 둘 다 제공됩니다.
질문1)
주소지 B는 SK로 가고 SKT 2회선을 같이 묶는 게 최선인 거 같은데 맞나요?
제 명의로 SKT 회선 2개, 가족 명의 SKT 회선 1개, 제 명의 KT 1회선 있습니다.
KT 1회선이 뭉치면 올레 결합이 의미가 없다면 가족 명의로 SKT로 이동할 생각입니다.
이 경우 SKT 3회선까지 가능할 것 같습니다.
질문2)
제 명의 KT 1회선이 뭉치면 올레 결합으로 주소지 A에 묶여 있는데 뭉치면 올레 결합이 메리트가 있나요?
기기변경으로 핸드폰 변경해서 기존 뭉치면 올레 결합이 유효한가요?
질문2)
주소지 A가 3년 약정하고, 작년 11월에 1년 재약정해서 올해 11월에 끝납니다.
다른 곳으로 옮기면 사은품은 있어도 요금이 올라가던데, 주소지 A는 어떻게 하는 게 나을까요?
주소지 A는 인터넷선 외부노출이 싫어서 KT에 잔류하려고 하는데, 그러면 1년 약정으로 협상하는 게 맞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