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길고 긴 LGU+ 결합상품 3년 약정이 끝나는 날입니다.
현재 와이프 명의로 인터넷(500M) + IPTV + 가스밸브잠금IOT 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제 제발 가스밸브잠금 IoT 빼고, 깔끔하게 인터넷과 IPTV만 쓰고싶은데요.
금액적으로 부담이 안된다면 IPTV는 거실과 제방에 각각 설치하고 싶구요. (아니라면 그냥 거실에 1대만....)
굿이 500M인터넷도 필요없고 100M가면 충분할거 같은데 IPTV 보려면 500M하라고 U+상담원이 말하긴 하더라구요.
상술인지 아닌지....
이럴경우 와이프 명의로 연장하는 방법과 아니면 제 명의로 신규 가입을 하는게 이득일지요?
휴대폰은 아래와 같이 사용하고 있어서 할인이 되는게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나 : LGU+ 이나 내 명의가 아닌 법인폰이라 해당사항 없을 것 같음.
와이프 : LGU+ 3년차 (LTE_42)
아들 : LGU+ 알뜰폰
참고로, 어머니댁에 인터넷 + IPTV가 제 명의로 되어있긴 합니다.
상기와 같은 조건일때 어떤게 더 이득인지, 지원금은 어떻게 되는지 궁금합니다.
100메가의 속시원한 답변을 기다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