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u+플러스 인터넷+티비2대+u+스마트홈 해서 한달에 약 55000원 요금제를 이용했엇고
인터넷 티비 같은경우는 3년 약정이 2020년 11월 30일자로 종료되었습니다.
하나 약 4개월 전인 8월에 우연찮게 받은 전화로 lgu+ 직원인척 하면서 lg껄 그대로 이용하면서 지원을 해준다는 식에 전화에 바쁜와중에 저도 모르게 그만 낚시에 당해서 확인을 해보니 1년간kt 썻다가 다시 lgu로 넘어갈때 현금과 혜택을 지원해주겟다는 내용이었습니다. 일단 혜택받은거는 현금 25만원에 이마트 상품권 6만원 지원받은 상황입니다.
현재 kt 인터넷 티비가 설치가 되어있는 상황이고 요금은 49000원 정도 나옵니다. 약 4개월 다되어가는상황입니다.
lg것도 인터넷 티비는 약정이 종료되었지만 스마트홈의 경우 약정이 2022년 12월 7일까지 잡혀있어 인터넷 티비를 해지한다고 해도 스마트홈 비용 약 13000원은 계속 지불해야되는 상황이네요.
3개월전에 해지하게 되면 위약금이 나오니 일단 3개월 넘게 이용한 요금에 대해서는 영업대리점에 따져서 보전을 해준다고 애기를 들었는데 이렇게 해도 기존에 휴대폰도 같이 연결되어 있고 lg껄 쓰는데 아무 문제가 없엇다 보니 lg껄 그대로 이용하는게 더 낫지 않나 싶습니다.
kt측에 문의하니 위약금이 252000원 나온다고 하고 lg는 위약금이 인터넷 티비는 없지만 스마트홈 약정기간때문에 스마트홈해지시 약 34만원의 해지위약금이 나온다고 하네요.
어떻게 대처하는게 가장 현명한 방법인지 문의를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