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늘 성실하게 답변 달아주시느라 고생이 많으십니다. 인터넷, 핸드폰 약정이 만료되어 이것저것 알아보던 중에 사이트를 찾게 되어서 글을 남겨봅니다.
현재 skt에서 핸드폰+인터넷+iptv 결합하여 사용중입니다. 요금은 인터넷+iptv 합쳐서 3만 5천원 정도입니다.
핸드폰은 일주일 전 약정이 만료되었고, 인터넷은 다음주인 22.8.24.에 만료됩니다. 다만 iptv는 중간에 새로 추가한거라 24.2.9. 만료됩니다.
현재 배우자가 유플러스에서 핸드폰을 사용하고 있고(요금제 5g 슬림+), 다른 가족은 유플러스 인터넷까지 사용하고 있습니다. 결합 효과가 클 것 같은데요, 신규가입 혜택까지 받는다면 할인반환금을 물더라도 옮기는 것이 낫지 않나 생각됩니다. 지금 받고 있는 할인혜택도 크지 않은 것 같고, 인터넷&티비의 계약기간 차이나는 것도 언젠간 맞춰야 하구요.
8.18. 자 기준으로 할인반환금을 조회하니 총 184,945원 (서비스정기계약 할인반환금 85,360원 / 세트약정 할인반환금 28,452원 / 임대단말 할인반환금 71,133원) 으로 확인됩니다.
이런 상황에서 유플러스로 갈아타는 것이 맞는 판단일까요? 계약하게 된다면 백메가를 통해 진행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