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목 그대로 사기당한거같은데.. 조언부탁드립니다.
2022.1월 말경 인터넷 티비 가입 권유가 왔습니다.
제기억으로는 기존인터넷사용(LG)을 너무 비싸게 쓰고(월44.000원) 약정기간이 얼마 안남은거 같으니 skt로 옮기고
1년 후에 다시 LG로 가입할수 있게 변경해주며 기존 쓰던 이용료보다 훨씬 저렴하게 사용하능하며 또한 설치비용 위약금
지원(문자로 내용 남아있음)도 당연히 해준다고 하여서
그말만 믿고 바꾸면 좋겠구나 생각해서 skt로 옮기면서 현금지원 21만원을 받았습니다. 현금지원 받은것도 skt인터넷 이용료 39,600의
절반인16,500원을 지원해준다는 개념으로 받았습니다.
lg해지는 언제 하냐고 물어보니 알아서 예약처리 들어가니 별도로 연락줄것 없다며 , 이중적인 티비요금은 중복된 기간만틈 전부 지원해
준다고 하였습니다.(이것또한 문자로 내용이 남아있습니다.)
2달에 한번꼴로 연락을 한것 같습니다. 언제 해지하냐고 ,,자세한 날짜는 알려주지 않았습니다. 그러다 다른 권유통신업체에서 또 lg 인터넷 약정기한이 만료되간다며 권유전화가 왔습니다. 그래서 기존에 했던곳으로 만료되간다고 전화왔다고 하니 8월달에 만료기간이시다. 그때 연락드리겠다 해서 또 기다렸고.. 거의 말일까지 연락이 오지 않아서 제가 연락을 했더니 이제 전화해서 해지하셔도 된다며 해서 엘지 본사에 전화해서 해지하려 하였더니
약정기간이1년7개월 남았다 . 위약금이 너무많이 나오는데 (57만원정도) 그쪽 업체에서 절대 내줄리가 없다 . 남는장사가 전혀 아니라서 다시한번 확인해보시라고 해서 저에게 영업했던 사람에게 다시 연락을 하여 약정기간과 위약금을 이야기하니 뭔가 확인안된 부분이 있다는 듯이 얘기하며 상부관리자가 연차라서 내일 연락이 갈거라고 하였습니다. 연락을 받기로한 오늘 또 연락이 없길래 먼저 상부관리자 번호를 달라했더니 드센 ..여자가관리자가전화가 오더니 약정기간3년인거 몰랐냐며 해피콜 녹취된거 있으니 들어보겠냐며 .. 그래서 당연히 누가 해피콜을 상세하게 듣냐 .. 영업사원말을 믿고 그부분에 대해서만 자세하게 듣지 그영업사원이랑 통화한거 녹취를 달라고하니 녹취는 없다며. 자기네가 위약금도 내고 지금 손해보는 사항이라며 받은 현금지원금을 다시 달라는 개소리를 .. 그래서 내가 그돈을 왜줘야되냐 skt인터넷 티비 가입하는 조건으로 받은돈이고 받은돈도 사용비용내는대 절반 지원금액으로 쓴거고 내가 받은 실질적 금전적 혜택은 없다고 뭐라하니 그러면 지원받은 금액을 엘지인터넷티비 이용요금6개월치로 퉁치는걸로 가고 엘지인터넷티비는 지금부터 정지시키고 12월에 skt해지를 자기가 해주고 lg정지 풀고 보면된다며..
위약금도 자기네가 물면서. 손해보며 자기네도 하는거라며. 제가 금액적인 피해입은건 하나도 없다며.. 너무 여자목소리 걸걸하고 정신없고 너가 해피콜할떄 왜 제대로 안듣고 잘못한걸 어쩌라는 식으로 몰아붙치길래.. 당시에 급한일도 있고해서 제가 신경쓰는일 없게 알아서 처리해주세요. 라고 통화를 끝내고 생각해보니 6개월 이용료 생각하면 제가 금전적인 손해를 보는 거더라구요. 사실 12월에 skt 해지하고 위약금을 내준다는것도 믿기지가 않네요. 꼬리짜르기하고 도망갈수도 있는거고..
방통위, 소비자원, 경찰서, skt본사고객센터와의 통화... 여러가지 생각하고 있는데 어떤게 가장 좋을지 해서 상담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