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kt 쓰고있다가 내년 3월 만료인 시점에
한달전쯤 연락와서 sk 잠시 1년 사용하면 현금 지원도 받고
1년후엔 다시 kt 로 가입하는 전형적인 피싱에 당해버렸는데 ㅠ
현금지원은 36만원 받았습니다
kt 는 29,400 원 청구가 되고있구요 인터넷+티비
사용기간은 2년 6개월정도입니다 내년 3월 만기구요
핸드폰 통신사는 kt 저 혼자입니다.
위약금 현재 12만원정도 나옵니다
sk 는 현재 첫달에 설치비 출장비 등등해서 7만7천원정도 나왔고
아마 다음달 부턴 43,000원 정도 청구 될거같습니다 (기가라이트인터넷와이파이상품 인터넷+티비 , 3년약정)
위약금은 12만원정도고 대리점에서 상품권을 안썼으면 6정도라고합니다.
여러 경우의 수를 생각해봤는데 어떤게 맞는지 잘모르겠습니다 ㅠ
SK 해지하자니 현금지원 36만원 환불이 조금 부담스럽고 현금지원받은거로 그냥 케이티 위약금 내고
케이티랑 월요금이 큰차이가 없어 그냥 쓸까? 도 싶습니다.. (KT 2년넘게 사용하는 동안 고장신고 5~6번 정도 해서 바꿔야하나 싶긴했어요)
근데 KT 요금은 재약정 할시에 혜택이 분명 있어 해지하는게 비교했을때 더 손해인가 싶기도하고
특별히 결합상품이 없어 굳이 KT를 쓸 명목이없으니 SK 써야 하나 싶고요..
어지럽네요 무엇이 올바른 초이스인지 알려주세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