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나네 SKB 인터넷+TV 3년 약정이 끝나서 신규가입 or SKB 재약정을 알아보고 있는데요.
현재 SK는 온가족할인 50% 적용받고 있고, U+는 자형 본가가 투게더결합할인을 적용받고 있다고 합니다.
인터넷, TV 둘 다 가장 저렴한 요금제면 충분한데 (현재 뉴베이직, 100mbps / U+의 경우 500mpbs)
재약정이 나을지, U+ 신규가입 쪽으로 선회하는 것이 나을지 문의드립니다.
아 그리고 KT는 사용중인 유무선 상품이 하나도 없는 상황인데, 검색해보니 '싱글 인터넷 베이직TV'라는 결합상품이 있더라구요.
누나네가 2인가정이고 휴대폰 2대+노트북 1대 와이파이만 사용하면 돼서 조건 자체는 딱 맞아 보이는데
혹시 KT 신규가입도 마찬가지의 메리트가 있을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