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5월이 sk 3년 약정 만기되는 날이었어요
그 전부터 엄청난 권유 전화가 왔었죠..(신랑 명의 였어서 신랑 폰으로)
그러다 신랑이 저랑 통화하라며 제 번호를 넘겼고..
2월 경.. 그 중 어떤 분과 통화 중 아주 자연스럽게 통신 기기 변경 기사님이 오시는 날까지 약속하게 됩니다..ㅠㅠ
그 내용은.. 잘 기억나지 않지만 대략 큰 틀은
sk를 계속 사용하게 되면 신규 혜택을 받을 수 없으므로 kt로 1년간 이용 후 sk로 넘어오면 신규 혜택으로 이용 할 수 있다..
였던거 같아요..ㅠ
1년간은 매달 요금에서 2만원 지원(처음에 일시불로 지급)하겠다.. 고 했고요...
그러고는 찜찜했지만.. ㅠㅠ 시간이 흘러 8개월이나 사용했네요..
저 발목 잡힌거 맞죠?
그냥저냥 지내고 있다가 오늘 또 다른 통신사에서 이전 권유 전화가 와서 검색하다가 이 곳에 왔어요...
또 1년 되면 기존에 연락했던 곳에서 이제 1년 지났으니 다시 sk 가자고 할 거 같은데 어떻게 해야하나요..... 흐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