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부모님 대신 문의드리는 거라 부모님 시점으로 작성하겠습니다.)
현재 3년간 사용한 SK 인터넷 + IPTV + SKT 모바일 3회선 결합 (본인, 아내, 며느리) 하여 아래와 같이 사용중입니다.
현재기준 기본료 청구 금액은 아래와 같습니다.
온가족플랜 3인 + TV플러스 결합으로
인터넷 16,390원 (100메가 이용중) +
IPTV 14,080원 (스탠다드 226채널 이용중)
= 총 30,470원 이며,
휴대폰요금에서 매달 -17,600원 할인중입니다.
모바일의 경우
요금제가 뭔지는 별도 확인이 필요하나 일단 현재 상황만 말씀드리면 제거는 매달 1만원 정도 청구됨.
아내도 2만원 정도 이하로 청구되고 있음.
며느리는 모르겠습니다. (필요시 추후 확인해보겠습니다.)
3년 약정이 만료되어서 며칠전 SK 고객센터와 상담시 제안 받은 사항은 아래인데요.
우선 인터넷은 기가로 바꿔준다고 하고요. 이러면서,
"1년 유지시, 상품권 총 7만원 제공 가능합니다."
그리고,
"3년 재약정시, 상품권 총 8만원과 현재요금에서 매달 -6,600원씩 3년간 추가 할인됩니다. "
제가 보기에는 상품권 제공 금액이 너무 적어 보이기는 하는데요. 그래도 기존 상품을 유지하는게 이득인지? (매월 추가 6,600원 할인이면 3년이면 237,600원 이득보는 효과는 있네요.) 참고로 아들2가 얼마전 SKT가입하여 추가 결합 가능.
아니면 상품권 받고 KT로 변경 하는게 나은건가요? (KT는 아들1이 모바일 1회선+ IPTV + 인터넷 사용중 이기 때문에 고려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