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현재 SK 인터넷 100M 1회선 + 500M 1회선을 이용 중입니다.
100M는 22년 10월 30일로 3년 약정이 만료되었고
500M는 며칠 전 백메가에서 신규 가입했습니다. 자회선으로 결합되어 있고요.
그리고 100M 회선에 SKT 모바일이 3회선 결합되어 있습니다.
모바일의 경우 10월에 선택약정으로 전환하여 1년을 더 사용할 예정이라 SK 결합을 못 벗어나는 상황인데요.
100M 약정이 만료된 걸 오늘 알아서 SKB에 해지할 것처럼 전화해봤더니
이미 모바일 결합할인으로 16,500원을 할인 받고 있으니 인터넷은 무료로 이용하는 것이나 마찬가지라며
1년 연장해도 별 혜택이 없고 2년 연장하면 상품권 2만 원이라는데 이게 최선일까요? 1년 후에는 통신사를 바꾸게 될 수도 있는데.
제 결합 상태를 조회해 보더니 해지 못할 걸 알았는지 상담원도 해지방어 의지가 없어 보이더라고요.ㅎ
타사로 신규 가입하는 게 맞는지 이대로 1년을 그냥 쓰는 게 더 나은지, 1년 연장하면 어떤 혜택을 이끌어 낼 수 있을지 알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