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작년 초에 폰팔이한테 잡혀서 안에 들어왔는데 저한테 핸드폰 얼마나 썼냐고 3년넘게 썼다니깐 그러면 무료로 핸드폰을 아이폰13으로 바꿀 수 있다.하셔서 아 그러면 바꿀게요 해서 그건 제대로 진행이됬는데.... 자꾸 무슨 인터넷을 연결 하자고 하시더라구요.... 그걸 하면은 행사품으로 40만원을 준데요.그래서 저는 근데 제가 자취를 안해서 어떻게 하냐 했더니 그걸 따른 자기가 아는 곳에 설치하고 9개월만 내주면 공짜로 해지를 해주겠다 했었습니다... 그러고는 또 몇개월뒤에 저보고 오라하더니 핸드폰을 두개 연결하고 그걸 인터넷을 두개를 해서 하자해서 하기싫다고 도망가려고 하는데 자꾸 저를 4시간 동안이나 잡고 설득을 해서 그때 한 80만원되는 돈을 받고 9개월 동안 내고 거기서 위약금 없이 해지를 해준다고 했었습니다. 한달에 9만원이었고 9개월이면 나쁘지 않은 조건이라 생각을 해서 받아 들였는데 지금 1년 넘게 제가 그돈을 내고 거기서는 그 사람이 자기가 직장을 따른데로 움겨서 뭘 못해준다하고 핸드폰은 무슨폰을 제트플립이랑 a7인지 뭔지를 연결해서 6개월정도만 사용하면 자기들이 해지해준데요,.... 근데 제가 근데 kt에서 인터넷 요금이 계속 온다 어떻게 하냐 했더니 그냥 해지를 하면 된다는데 제가 신천ㅇ도 한적없던 tv요금제랑 다 합쳐서 90만원이 나온데요.............
그래서 그 시발새끼한테 어쩔꺼냐고 말이 다르지않냐고 했는데 연락을 안받아요....이걸 어떤식으로 신고해야 최소한으로 제가 덜내고 해결할수있을까요... 대학생이여서....그돈을 다 낼수도 없고 이미 너무 멀리 와버린거 같아서 너무 힘들어요...살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