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피싱 관련하여 내용 검색하다가 알게되어 들어왔습니다.
현재 상황은
예전에 KT에서 인터넷/티비를 3년 약정으로 잘 사용하다가 약정 종료 몇개월 전 가입업체라는 전화를 받고,
SK로 갈아타고, 약 9개월정도 이중으로 쓰다가 다시 KT로 이전 가입하라는 권유로 진행되었습니다.
이중지급에 대한 보상은 물론 위약금도 모두 처리해주겠다는 뻔한 속임수에 넘어가 동의했고,
이중으로 쓰던 중 KT 약정 종료시 해지했고, SK만 쓰고 있던 중 이제 다시 KT 가입하면 된다고 하여, 또 이중으로 3~4개월쯤 쓰다가 SK를 해지하고 KT로 넘어와 있는 상태입니다. KT만 쓴지 5개월이 되었네요.
1년 이전에 SK를 해지하게 되어 위약금이 57만원이 나왔는데,
역시나 업체에서는 SK위약금은 지급 불가 상태라고, 어쩌구저쩌구 이해불가한 소리를 하면서
발생 위약금 중 30만원과 피해보상? 어쩌고 보상금 20만원을 현재 쓰고 있는 KT를 3년간 잘써주면 지급해주겠다며
KT 3년 약정 종료시점 25년 8월의 1달전쯤 연락드려 50만원을 지급해주겠다는 헛소리를 하네요.
인생 잘 배웠다는 생각으로 위약금 57만원은 제돈으로 나갔다고 생각해야하는 것 같습니다.
이대로 KT를 3년간 그냥 쓰면 다른 문제는 없는걸까요?
3년뒤에 50만원을 보상해준다는 소리로 또 이중가입 어쩌고 할 거 같아서 , 걍 무시하고 보상은 포기하렵니다..
지금이라도 KT 해지하고 새로 가입하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은데.. 5개월밖에 안지나서 또 위약금이 엄청나오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