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쓰고 있는 핸드폰을 바꾸는 김에 기존 사용하고 있는 인터넷,전화도 같이 바꿀까 고민중입니다.
쓰고 있는 통신사는 KT구요, 옮긴다면 SK로 이동 생각중입니다.
현재 쓰고 있는 결합 요금제는 인터넷 뭉치면 올레이고 인터넷, TV, 인터넷전화, 핸드폰 본인것과 와이프 2대 결합되어 있습니다.
현재 통신사는 가입한지 8년 정도 되었고 인터넷과 전화 3년 약정은 다 끝난 상태입니다. (핸드폰은 2달정도 남음)
요금 내고 있는건 핸드폰 요금 79,150원(요금제 69,000원+단말기 분할 27,406원)+ 인터넷 요금 0원 + TV 요금 10,800원 + 인터넷 전화 1,024원 + 기가 loT홈 장비이용료 1,500원 입니다.
다만 핸드폰 약정이 2개월남아 있어 위약금 조회해보니 할인 반환금 47,104원+핸드폰 잔여분할상환금액 54,411원해서 10만원 가량 내면 될것 같습니다.
이 경우 재약정이 유리한지 SK로 이동하는게 유리한지 궁금합니다. 이동하면 당연히 백메가 통해서 할거구요.
통신사를 옮긴다면 아마 와이프도 다음번 핸드폰 교체시 같은 통신사로 이동할것 같습니다.
답변 미리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