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500메가
채널 고급형에서 프로모션 할인혜택 받다가 종료되어 일반형으로 전환
리브엠 결합중
클로버클락과 와이파이를 무료제공 받고 있습니다.
고급형일때 프로모션 할인 포함 35000원 정도 납부했습니다.
일반형으로 내리니 34000원 정도 된다고 하네요.
올해 9월 만기인데 채널조정 때문에 연락드리자 미리 당겨 재약정을 하는건 어떠냐며 26만 상품권을 제시하셨습니다.
요금은 3년이 되면 셋탑박스 임대비용이 빠지긴 하지만 그 외의 조정사항은 없다고 하십니다. 그렇게 되면 2만 8천 정도 된다고 생각되는데요.
비슷한 조건에서 연장하신 분들은 월 요금이 2만원 초 중반쯤 나오시는 것 같은데 그분들은 뭔가 추가할인을 받으셔서 그렇게 되는걸까요? 아니면 약정 종료에 맞춰 갱신했기 때문일까요? 왜 차이가 나는지 여쭤봐도 그런 가격을 납부하시는 특정인을 알려주지 않으면 말해 줄 수 없다고만 하셔서 상담이 중단되었는데요.
(제가 본 케이스는 2020년 4월 시작, 이번 4월 만기, 500메가/일반형, 리브엠 결합, 22만, 22900원 이었습니다.)
받을 수 있는 할인을 못 받고 있는건지, 원래 이런 요금인건지, 왜 차이가 나는지, 만기되면 타사 이동하는게 좋을지 여러모로 고민됩니다. 타사의 경우 sk가 30년이 넘어 결합할인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