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저는 서울에 거주중이며,
SK에서 엄마 모바일[T플랜 안심2.5G] + 제 모바일 [베이직플러스] + 저희 집 인터넷 [100mb] 사용중이며
할인은 [new온가족플랜 5,000원 할인+약정할인 13,000원+온가족플랜 5,100원] 이렇게 받고 있어요.
엄마랑 저랑 해서 10년 이상 20년 미만 장기고객(122개월+79개월)인데 따로 할인 혜택은 별로 없는 것 같아요.
서울 집에서 티비 추가 생각은 없으나, 인터넷 업그레이드는 요금 따라서 고민 할 수도 있을 것 같아요.
백메가로 가입진행한 이후에 재약정 1년씩 2번 했고, 5월에 다시 만료 예정입니다.
2. 부산에 있는 본가에서,
[인터넷(베이직)+TV(SKY 이코노미(ICOD))] - 기본료할인
[인터넷(프리미엄)+TV(지니 TV 에센스)+일반전화+모바일(오빠명의 기여도 할인인것같아요)] - 총액 결합할인
이렇게 사용하고 있어요. 일반전화만 거의 40년;이고 인터넷도 가입한건 20년 넘은 것 같아요.
이 상황에서 SK 재약정을 1년씩 다시 하는게 맞는걸까요?
아니면 KT로 엄마와 제 모바일, 인터넷 싹다 KT로 옮겨서 합치면 더 할인 받을 수 있을까요?
SK에서 할인을 더 해주거나 요금제 업그레이드 같은 혜택이 있다면 고민 안했을텐데..
그리고 세번째 재약정이라서 혜택이 있을지 잘 모르겠어요 ㅠㅠ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