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 약정이 종료되어서, 인터넷을 재약정하거나, 옮겨보려고 합니다.
현재,
KT 인터넷 라이트 : 19,000원
KT 스카이라이프 2대 : 9,000원 + 5600원(추가1대)
총합 : 36,420원에 이용하고 있습니다.
100번에 2차례 전화를 해봤지만, 처음에는 32,000 얼마로 요금할인을 해주겠다.
그래도 비싸다고 하니, 3년 재약정시, 29,040원 으로 해주겠다고 합니다.
인터넷으로 찾아보니, 요금할인도 해주고 상품권을 준다고 하니, 안된답니다.
그래서 9일날 해지하기로 했습니다.
100번의 상담원과만 통화를 2번 했는데, 따로 해지방어팀이라는게 존재 하는것 같던데,
기다리면, 연락이 추가로 올까요?
그런데, 지금 추가로 가입한 티비 1대가 문제입니다.
3년 약정에 사용한지 2년이 넘어서, 위약금이 8만 얼마가 나오더라구요.
그냥, 추가 티비의 약정이 끝날때까지 지금 이대로 쓰다가, 해지를 하는것이 나을까요.
아니면, 위약금을 물고, LG로 갈아 타는 것이 좋을까요?
3년 써주고도, 이정도로 만족을 해야 하는 것일까요?
다른 후기들 보면, 요금 할인에 기가로 업그레이드, 티비 상품 업그레이드,
상품권까지 받는 글들이 수두룩 한데 말입니다.
제가 뭔가 잘 못 생각하고 있는 것일까요? 질문이 길어 죄송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