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계약한 원룸에 인터넷이 옵션에서 빠져 있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직접 가입해야 하는데...
현재까지 알아본 것으로는 CJ가 대학생 요금을 쓰면 1년 약정에 1.5만원 정도로 가장 저렴하지만, CJ 인터넷 품질이 극악이라는 얘기가 자주 들려 꺼려집니다.
현재 휴대폰은 KT 38천 요금제 사용중이며, 저희 가족들이 사는 집에 인터넷, TV, 그리고 KT 휴대폰이 저를 포함해 4개가 연결된 상황입니다.
이때 제가 인터넷을 신청하면 최대한 할인을 많이 받을 수 있는 방법이 뭐가 있을까요?
제가 다행히도? 건강상의 문제로 4급 공익 판정을 받았긴 했는데, 높은 확률로 원룸이 아닌 집에서 출퇴근을 하게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아마 2년쯤 뒤에 갈 것 같은데, 통신사에서 할인을 받을 수 있는 조건이 최소 3년 약정입니다.
그 사이에 기숙사에 들어 갈 수도 있고, 또한 2년을 그렇게 쓰더라도 2년 후 근무지 배정 받은 뒤, 집에서 출퇴근을 하게 되면 나머지 1년이 붕 뜨게 됩니다.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일단 1년은 확실하게 가입된 인터넷을 계속 사용 할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