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지유플러스 인터넷티비를 사용하고 있었습니다
핸드폰도 엘지로 쓰고 있습니다.이사를 가게 되어서 이전신청하고
이사를 왔는데 상가주택이다보니 네트워크중계기를 설치해야 설치가능하다고해서
건물주한테 어렵게 얘기해서 옥상에 설치하기로 했습니다
그런데 며칠이 지나도 연락이 없어서 유플러스에 문의를 하니 아직 전달 받은게 없다고 했습니다
제가 하는일이 인터넷으로 하는 일이라 한시가 급하다 하니 시설팀에서 아직 전달 받은게 없다고만
했고 상담사도 잘모르겠다고만 했습니다
다음날 또 전화해서 언제 설치되냐고 물었지만 모른다고 했습니다
며칠을 그렇게 걔속 전화 했지만 설치팀이 언제 갈지는 자기들도 모른다고 하는겁니다
제 핸드폰으로 테더링해서 인터넷을 쓰고 있다가 1주일 정도 쓰니까 그것도 안되어서
타 통신사에 문의 해봤습니다 상가라서 안되나 싶어서요,,,
그런데 에스케이에서 가능해서 인터넷이 급하니 설치해달라고 했습니다
엘지는 해지할려니까 40만원 상당의 해지 위약금을 내라고 하는군요
사실 엘지만 3년넘게 사용했고 재연장해서 사용중인 상태였습니다
굳이 인터넷을 바꿀이유가 없었기에 너무 억울하네요
제가 유플러스 고객센터에 전화하니까 위약금은 무조건 내야한다고 하네요
설치만 빨리되고 일정만 설명해줬어도 기다릴수 있었는데
아무런 설명도 없이 마냥 기다리라고만 하니 인터넷으로 일하는 입장이라
해지할수밖에 없었는데 무조건 내라고만 하네요
100프로 다내야 하는건지 너무 억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