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부로 약정이 만료가 되서 해지방어를 위해 알아보던 중에 백메가를 알게 됐습니다.
LG 인터넷 + IPTV 2대 이용하고 있었고, 가족2명이 LG회선 폰을 쓰고 있어서 월 24,000원 정도 냈었습니다.
사실 폰 2회선이 LG라서 결합할인 받고 있고 그 전 조건도 좋은편이라
인터넷과 TV를 다른 통신사로 옮길 생각은 별로 없었지만
재계약시에 조금이라도 더 나은 조건을 알아보기 위함과
혹시나 다른 통신사로 옮길경우 괜찮은 조건이 있을까하고 백메가에 상담 전화했는데
상황을 들으시고는 바로 옮길 필요가 없다고 하시면서 재연장하라고 설명해주셨습니다.
따로 영업멘트 등의 말씀은 없었습니다. 사실 이 점이 놀라웠습니다.
약정이 만료되가는 요즘에 하루에도 몇번씩 광고문자와 전화가 오는 통이었는데
그 짧은 통화 속에서도 깔끔하면서 신뢰감있게 말씀해주셔서 왠지 고마웠습니다.
본사에 전화해서 TV채널 일반형에서 보급형으로 올리면서 월 16,000원대로 재약정했습니다.
추후에 인터넷을 새로 가입하게 되거나 주변에서 문의가 오면 바로 백메가 추천해주려고 합니다.
후기게시판 따로 없고, 후기작성도 원치않는다는 공지를 봤지만
백메가를 이렇게 늦게 알게 된게 아쉬워서 주저리주저리 해봅니다.
더 사업 성공하시길 바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