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금제는 4인 각각 밴드 YT1기가, 밴드 데이터 세이브(2인), 피쳐폰 기본요금제를 쓰고 있습니다
따라서 4인결합이라 500메가랜까지 무료로 쓸 수 있는 상황인데 100메가랜밖에 지원이 되지 않는 상황이라 울며겨자먹기로 느린 100메가랜을 사용중입니다. 이 상품을 쓰는 내내 인터넷 약정을 통한 상품권 지급은 6년가량 쓰면서 작년에 3만원 받은게 처음이라 괘씸해서 인터넷을 변경하는게 맞을지 고민중인데 어떤 선택이 좋을지 모르겠습니다.
차라리 지금 시점에서라도 온가족무료를 해지하고 현재 가입 가능한 skt의 다른 결합상품을 쓰는게 나을까요 아니면 타 통신사로 가는게 나을가요?